겨울동안 방치되어 있던 자전거들입니다.
주인을 잃은듯이 보입니다.
사실 탈때는 좋은데, 한겨울 지나고나면
주인도 까먹고, 방치된 폐자전거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이들용 자전거도 골치아픈 사항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열쇠를 자주 읽어버리기때문에
치우지도 못하고, 계속 둘수도 업고 말이죠.
시간이 꽤 흘러서 방치된 자전거들끼리 엉켜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폐자전거 문제가 불거진지 오래인데,
우리나라도 봄철만 되면 폐자전거가 쏟아져 나옵니다.
주인이 돌보지 않은채,
몇달간 쓰러져있던 자전거는
결국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그대로 폐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떨까요.
사용할때는 좋았는데,
막상 다시 되짚어서 사용하려니 귀찮아진걸까요?
자전거보다는 실내에 보관이 가능한 실내 전동킥보드가 어떨까요.
어쨋든,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봄철, 드디어 폐자전거 정리가 시작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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